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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수 374 추천 수 1 댓글 3

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어려웠던 시기를 거치며 지금 몸담고 있는 회사의 일원으로 참여를 했는데

3명의 직원들로 시작해 현재는 40여명의 규모로 커졌는데 이게 다 본인이 잘나서 된거로 착각을 하는 대표가 있네요

전체 직원들의 피땀나는 노력으로 일군 현재의 상황을 본인이 잘나서 다해놓은것처럼 본인만의 생각에서 빠져나오지를 않고있으니

답답합니다. 꼭 지금 대한민국의 박**처럼 내가 하는것만이 옳고 다른것은 틀린거라고 얘기를 늘어놓네요. ㅎㅎㅎ

언젠가는 본인이 알수있는 상황,시기가 올거라 믿으며 오늘도 그냥 열심히 살아가볼랍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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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EcqC 2016.07.17 04:27
    잘 되는 건 다 본인 덕이고 안되는건 남탓으로 돌리죠 ^^
  • ?
    EWqf 2016.07.17 04:27
    너무 회사에 충성하 지 마세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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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익명8293 2016.07.17 04:27
    월급 받는 직장인, 회사원들은 그나마 낫죠
    자영업 하다보면 이런거보다 심한 진상이 얼마나 많은지 쓰레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를꼬에유
    퇴직하고 치킨집 하시는 분들 있다면 절감하실듯 ㄷ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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