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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는 선배 고민인데...

이제 50대 중반으로 체중도 늘고 성인병도 심해 퇴직을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.

 

그런데, 첫째 달이 대학원 6년정도 석,박사 하기를 원해...

끝까지 뒤바라지 할지 아님 혼자가 벌어서 하라고 할지 고민 중이라고 하네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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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HeQ5 2016.07.17 09:43
    저 같은 경우는 항상 애들한테 주지시킵니다.
    공부는 원하는 만큼해라 그건 내가 충분히 지원해준다.
    단, 그 이후는 니네들이 알아서 살아라라고 말이죠.

    정답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들 자립하기 전까지는 지원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  • ?
    익명8708 2016.07.17 09:43
    고민 되시겠네요
    철도 들고 사정도 알만 한 나이인거 같은데
    일단 애들하고 터놓고 이야기 하는것이 어떨까요?
  • ?
    익명6712 2016.07.17 09:43
    저는 업무 스트레스로 건강에 문제를 느껴 작년말 퇴사를 하였습니다. 딸이 이제 막 대학교 1학년 입학이라 같은 고민을 한 적이
    있었습니다. 아내와 딸과 몇 번 이야기를 하였고 아내는 "이해한다 그만두어도 된다" 딸은 "그만두면 어떻게 해요" 라고 반대를
    하였습니다. 나중에 안 이야기지만 딸은 학비를 걱정했다고 합니다 ^ ^ 인생은 한번 뿐인데 저는 제가 먼저 살아야 되겠다는
    생각에 결정을 하였고 지금은 잘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. 가족들과 충분한 이야기를 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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